조선

아희원람

만물의 기원, 지리와 풍속, 특출 난 인물들, 역대 제왕의 연표에 이르기까지 19세기 조선 사람들이 곁에 두고 활용한 상식 사전

한경지략

19세기 서울의 역사와 건물, 명소, 풍속 등을 그려낸 조선 후기 대표적인 서울 지리지

당의통략

조선의 당쟁, 200년이라는 장구한 기간에 걸쳐서 전개되었던 이전 역사에서 볼 수 없었던 매우 특이한 현상

공폐

규장각 새로 읽는 우리 고전 시리즈로 펴내는 『공폐(貢弊)』는 영조 29년인 1753년 작성되어 총 6책으로 구성된 유일본을 완역하고 해설을 붙인 책이다. 영인본의 공간(公刊)이 이루어진 뒤 조선후기

오륜행실도

규장각 새로 읽는 우리 고전 19권. 『오륜행실도』는 중국과 한국의 역대 문헌에서 오륜(五倫)의 행실(行實)이 뛰어난 인물을 가려 뽑아 해당 인물의 사적(事蹟)을 서술하고 시(詩)와 찬(贊)을 붙여 편찬한

의산문답

일반적으로 『의산문답』은 홍대용이 실옹과 허자라는 두 가상의 인물을 설정하고, 이들이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과학 사상을 전개하는 내용으로 알려져 있다. 우주의 원리뿐만 아니라 천체와 기상 현상,

농사직설

농사직설’은 1429년 조선 세종대 정초 등이 세종의 명을 받아 편찬한 조선시기 대표적인 농서로서 우리나라 농업 경험을 조사해 만들어져 널리 보급되었고, 이후 편찬된 농서에도 큰 영향을

성학집요

『성학집요(聖學輯要)』는 조선의 대표적 성리학자 율곡 사상의 핵심이 담긴 저술로서 성리학의 입문서이자 제왕학의 교과서이며 조선의 경장을 촉구하는 시국론이다. ‘규장각 새로 읽는 우리 고전 총서’로 나온 『성학집요:

중국과 조선, 그리고 중화

전통 시기 한국의 철학, 종교, 예술, 과학 등 여러 문화요소들의 역사를 연구하면서 접하게 되는 문제 한 가지가 ‘한국사에서의 중국의 문제’이다. 전통 시기 한국의 사상, 기물(器物),

관서악부

『관서악부』는 조선 후기 시인으로 이름을 떨쳤던 석북 신광수가 절친한 친구 번암 채제공이 평양감사로 부임하게 되자 7언4구 형식의 108수를 지어 전별로 준 연작시이다. 채제공이 평양감사로 부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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