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캐릭터 공모전
2026년 4월 9일
“나의 사랑하는 젊은이들에게,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1989년, 대우그룹 故 김우중 회장은 에세이집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을 통해 당시 청년들에게 도전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서문에는 젊은이들이 “우주를 생각하고 큰 뜻을 품어볼 것”을 당부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故 김우중 회장 어록
“젊은이여,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지구촌이라 불릴 정도로 좁아졌지만 세상에는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이 있고, 아무도 해내지 못한 일도 많다. 그 길을 가고 그 일을 해내는 용기 있는 개척자들에 의해 역사는 조금씩 전진해 온 것 아닌가. 젊은이여! 우주를 생각하고 큰 뜻을 품어보라.”
– 옥포 조선소에서(1989)
분명 세계는 여전히 넓습니다. 그러나 해외 진출이 곧 ‘기회’로 여겨지던 1980년대와 달리, 2026년 청년들이 마주한 현실은 조금 더 복합적입니다.
저성장 기조는 장기화되고 있고, AI와 자동화는 일자리 구조 자체를 바꾸고 있습니다. 청년 고용률은 정체되고, 체감 취업난은 더 심화되고 있습니다. 노력이 곧 보상으로 이어진다는 믿음 역시 예전만큼 당연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한 가지는 여전히 유효할 수 있습니다. “해보지도 않고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게 가장 큰 문제다.” 세대와 환경이 달라져도 행동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열리는 구조만큼은 변치 않았는지도 모릅니다.
대우재단은 이 질문을 2026년을 살아가는 청년들과 함께 다시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단순히 ‘인물을 캐릭터로 만드는 작업’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한 시대를 움직였던 메시지를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읽고, 나만의 그림체로 표현하는 과정에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캐릭터 공모전
2026년 4월 9일
“나의 사랑하는 젊은이들에게,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1989년, 대우그룹 故 김우중 회장은 에세이집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을 통해 당시 청년들에게 도전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서문에는 젊은이들이 “우주를 생각하고 큰 뜻을 품어볼 것”을 당부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故 김우중 회장 어록
“젊은이여,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지구촌이라 불릴 정도로 좁아졌지만 세상에는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이 있고, 아무도 해내지 못한 일도 많다. 그 길을 가고 그 일을 해내는 용기 있는 개척자들에 의해 역사는 조금씩 전진해 온 것 아닌가. 젊은이여! 우주를 생각하고 큰 뜻을 품어보라.”
– 옥포 조선소에서(1989)
분명 세계는 여전히 넓습니다. 그러나 해외 진출이 곧 ‘기회’로 여겨지던 1980년대와 달리, 2026년 청년들이 마주한 현실은 조금 더 복합적입니다.
저성장 기조는 장기화되고 있고, AI와 자동화는 일자리 구조 자체를 바꾸고 있습니다. 청년 고용률은 정체되고, 체감 취업난은 더 심화되고 있습니다. 노력이 곧 보상으로 이어진다는 믿음 역시 예전만큼 당연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한 가지는 여전히 유효할 수 있습니다. “해보지도 않고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게 가장 큰 문제다.” 세대와 환경이 달라져도 행동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열리는 구조만큼은 변치 않았는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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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단순히 ‘인물을 캐릭터로 만드는 작업’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한 시대를 움직였던 메시지를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읽고, 나만의 그림체로 표현하는 과정에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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