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휴

참다운 앎과 진정한 쉼을 찾아서

무한경쟁과 각자도생의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 시류에 휩싸이지 않고 저마다의 속도를 지켜내며 머리, 가슴, 손을 아우르는 건강하고 대안적인 삶의 의미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법인 스님, 고진하 목사 등의 글을 월 2회 연재할 예정이며, 이 공간은 한겨레신문 ‘휴심정’과 함께합니다.

최근 글

법인스님의 사사건건 13

온 몸으로 한소식한, 삶의 고수들이 있다 월요일 풍경 실상사의 아침 울력. 사진 조현 기자 실상사에서는 매일 오전 8시 30분 ‘하루를 여는 법석’이 열린다. 절에 거주하는

고진하 목사시인의 불편당 일기 14

개망초는 망하게하는 풀아닌, 몸 흥하게 해요 불편당 일기 14: 개망초 권포근 야생초요리가의 개망초 주먹밥 <한겨레 휴심정 제공> 식물도 여행을 한다고 하면 고개를 갸웃거리는 이들이 많을

법인스님의 사사건건 12

다이아몬드 뒤엔 소년의 피눈물이 숨어있다네 Photo by Arjiv Exports from Pexels 지난 수요일 농장 운력은 다른 때보다 보람과 의미가 있었습니다. 겨울맞이 김장을 위해 무를 뽑고

고진하 목사시인의 불편당 일기 13

아버지의 사랑 담아 죽어서도 사람들을 치유하리라 불편당 일기 13: 인동(忍冬) Photo by Juan Pablo Serrano Arenas from Pexels 초여름 날 아침 일찍 홀로 산행을 나섰다.

고진하 목사시인의 불편당 일기 12

우린 미운 이름을 붙여도 그는 사람을 살린다네 불편당 일기 12: 곰보배추 곰보배추를 채취하는 고진하 목사 시인 불편당의 겨울은 마냥 한가롭지만은 않다. 콩 타작을 끝으로 추수는

법인스님의 사사건건 11

실상사 마스코트 개, 다동이에게도 불성이 있는가 다동 이야기 조주 선사(778~897)에게 어느 스님이 물었다.  “개에게도 부처의 마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조주 선사가 답했다.  “없다”   이 문답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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