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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아카이브
대한민국 현대 경제사회사에서 대우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대우는 한국전쟁 후 대학을 졸업한 청년들이 창업한 기업이자, 수출 최전선을 개척하며 한국 경제를 일으키고, 핵심 산업을 국산화하며 국력을 증진시켰습니다.
대우의 프런티어 정신은 사회 곳곳의 공익사업까지 뻗어나갔습니다.
대우그룹이 해체된지 25년이 지난 지금, 대우의 이름으로 국가, 경제, 사회의 경계를 넘어 변화를 만들어온 대우인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고자 합니다.
아카이브 접근
대우재단은 2025년 2월에 대우인 아카이브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1차 아카이브 작업은
구술 인터뷰에서 출발했습니다. 구술 인터뷰는 언론인 인터뷰어 진행하에 이루어지며,
그 결과물은 음성 파일, 영상 파일, 녹취록으로 축적됩니다.
프런티어 스토리는 대우 아카이브 기록 중 일부를 편집해 소개합니다. 첫 번째 프런티어 스토리는 기업인과 의료인입니다. 대우재단은 향후 아카이브 수집 범위와 프런티어 스토리 공개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카이브 작업에 관심있는 분들은 hello@daewoofound.com으로 편하게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