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nder’s Legacy
설립자 김우중의 업적
김우중 회장은 창업 10년이 된 1977년(만 40세)부터 사재를 출연하여 아주대학교와 대우재단 등 사회공헌법인을 설립해 보건, 의료, 사회, 학술, 문화예술, 교육 분야를 장기적으로 육성했습니다.
또한 김우중 회장은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총 5개 학교를 육성했고, 섬 병원에서 상급종합병원까지 총 6개의 병원을 설립했습니다.
대우의 이름으로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는 대우재단, 대우학원, 대우장학재단, 고등기술연구원, 대우의료재단, 지성학원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