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지원사업

해외 신흥시장의 잠재력에 주목했습니다

대우재단은 한국에 안주하지 않고 해외 시장을 개척하려는 청년들에게 세계경영 노하우를 전수하는 청년사업가 육성 프로그램 ‘GYBM(Global Young Business Manager)’을 제공합니다.

GYBM은 2011년 베트남을 시작으로 미얀마, 인도네시아, 태국 등 아세안 4개국으로 확대되었으며, 2021년말 기준으로 총 1,500여명의 청년을 현지 기업에 취업시켰습니다. 프로그램은 대우세계경영연구회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100% 현지 취업을 지원합니다

GYBM 프로그램 참여자는 10개월 내외 국내외 연수를 거쳐 전원 현지 기업에 취업합니다. 현지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특히 ‘현지 언어’와 ‘실무 역량’ 습득에 집중합니다.

이를 위해 현지 대학교와 협력해 언어와 문화 등 현지 적응에 필요한 역량을 배양하고,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강사진으로 구성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전 조사를 통해 현지 기업들의 니즈를 계속 업데이트하며 교육과 실무의 간격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청년 사업가로 성장합니다

대우재단은 청년들의 10년후를 바라봅니다. 수료생들이 현지 기업에서의 경험을 발판으로 글로벌 중견 사업가이자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해외에 취업한 청년사업가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수료생들의 국가별 지역별 협력을 촉진합니다. 이를 위해 2019년 12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수료생과 운영진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GYBM 총동문회를 출범했습니다.

GYBM은 아세안을 시작으로 세계경영의 포부를 펼쳐가는 청년들이 협력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상훈

대통령 표창 (2015), 한국산업인력공단 ‘우수과정’ 평가 (2014~)

* GYBM 프로그램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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