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s: 투키디데스 함정과 미중 관계의 미래

□ 주제 : 『지식의 지평』 32호 특집, “투키디데스 함정과 미중 관계의 미래”

□ 출연자 : 전재성 교수(서울대 정치외교학부)

□ 주요내용

미국과 중국 양국 간 갈등과 경쟁은 불가피한 것일까?

미국 하버드대 국제정치학자 그래엄 앨리슨(Graham Allison) 교수, 기존의 패권국과 도전국 간 전쟁의 불가피성을 일컫기 위해 “투키디데스 함정(Thucydides Trap)”이라는 용어 제안.

국제정치학자 올건스키(Organski), 세력전이 이론(power transition theory) 제시. 세력전이란 기존의 패권국과 도전국 간의 세력 격차가 줄어들면서, 패권 도전이 일어나고, 급기야 패권국의 지위가 바뀌는 현상. 도전국의 힘이 기존 패권국 힘의 ±20% 범위에 들어갈 때, 패권전쟁의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는 가설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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