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의 지평 30호
지식의 지평 30호 기획특집
「 갈등의 시대, 민주주의를 묻는다」 가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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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대우재단 학술연구지원 대상 10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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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Daewoo Foundation

대우재단은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의 전 재산 출연을 기초로 1978년 설립된 비영리법인입니다.
지난 43년간 대우재단의 사회공헌 활동은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선도적 모습으로, 일회적 시혜가 아닌 지속적 성과로 축적되고 있습니다.

도서·오지 병(의)원 개원 : 신안(비금도), 완도(노화도), 진도(하조도), 무주(설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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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문 연구지원 : 「대우학술총서」, 「대우고전총서」 등 8종 총서 시리즈 800여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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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형 복지공간(대우꿈동산) 개원 : 소년소녀가정 500가구, 1,500여명 주거공간 제공 및 자립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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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창업 지원 : 「GYBM(글로벌 청년사업가 양성사업)」 통해 베트남·미얀마·인도네시아·태국 등 1,300여명 현지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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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아트선재센터) 개원 : 한국을 대표하는 사립미술관으로 세계적 작가 육성의 요람

art sonje center

작아져서 점이 되었다 사라지는
2021-05-11 00:00:00
2021.05.20-2021.07.11
아트선재센터 2층

&

호스트 모디드
2021.05.20-2021.07.11
아트선재센터 3층

김우중 대우재단 설립자의 1주기를 맞아, 모교인 연세대학교는 학문과 교육의 미래를 향한 깊은 애정과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으로 상경대학 대우관에 흉상을 건립하였습니다.


 

40

the 40th Anniversary of

Daewoo Academic Programme

대우학술사업 40주년 기념 심포지엄

art sonje center

2020.10.30 – 12.20

아트선재센터 1층 프로젝트 스페이스

아트선재센터는 10월 30일부터 12월 20일까지 더 북 소사이어티와 함께 «방법으로서의 출판»을 공동개최한다. «방법으로서의 출판»은 예술 출판, 특히 아시아 지역의 소규모 예술 출판에 대한 프로젝트로 이번 전시는 프로젝트에 대한 프롤로그적인 성격을 가진다. 프로젝트는 전시와 출판, 장편 다큐멘터리 제작으로 진행되며, 최근 몇 년간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소규모 예술 출판 문화가 활성화되는 배경과 상황을 개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이 전시는 이러한 문화의 배경이 되는 작가와 콜렉티브들을 초청해 각자가 속해 있는 맥락 안에서 어떻게 활동을 전개하고 매체를 활용하는지 윤곽을 그려보는 시도가 될 것이다.

thebooksociety.org/publishing-as-method/

공동주최 아트선재센터, 더 북 소사이어티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경영지원센터

공동연구 현시원, 미디어버스
그래픽 디자인 슬기와 민
전시 디자인 구재회
제작진행 심규선
웹 디자인 민구홍 매뉴팩처링


  • 참여작가: 슬기와 민, 민구홍 매뉴팩쳐링, 카이파 타, 후팡, 진쿱, 라이팅 밴드, 류한길, 윤지원
  • 기획: 임경용

아트선재센터 2층

아트선재센터는 10월 30일부터 12월 20일까지 다나카 고키의 국내 첫 개인전 «다치기 쉬운 역사들 (로드 무비)»를 개최한다. 이 전시는 2018년에 제작된 전시와 동명의 영상 작업 ‹다치기 쉬운 역사들 (로드 무비)›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영상 내부의 구성을 따라 다섯 개의 챕터와 ‘에필로그,’ ‘부록’으로 나뉜 이 전시는 챕터 별로 나뉜 전시 공간을 따라 각각의 장면으로 이동하며 작업을 감상할 수 있다. 영상의 주요 내용은 재일한국인 3세인 우희와 일본계 스위스 사람 크리스티앙 두 사람의 여정과 대화이다. 이 작업을 계기로 도쿄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재일한국/조선인에 대한 헤이트 스피치와 혐한 시위가 일어난 곳, 1923년 간토 대지진 당시 조선인이 핍박을 받았던 곳과 같이 차별의 아픈 기억이 배어 있는 장소로 향한다. 두 주인공이 만나 대화를 통해 서로에 대해 이해해 가기 시작하는 이 작업은 영화 <비포 선라이즈>(1995)에서 모티브를 가져왔지만, 여정에는 두 사람뿐 아니라 재일한국/조선인의 삶과 역사에 대한 사회학자의 강의와 증언들을 포함하고 있고, 작가인 다나카 고키도 대화에 합류한다. 각 개인의 미시적인 삶을 둘러싼 이야기와 역사 및 사회 정치적인 상황의 증언 등이 얽혀 있는 이 작업에는 정체성의 문제와 갈등의 복합적 양상들이 드러나며 과연 어떠한 방식으로 우리는 서로에 대한 이해에 다다를 수 있을지 질문을 던진다.

비디오, 사진, 장소 특정적 설치와 상황에의 개입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서 작업하는 고키 다나카는 매일의 단순한 행위에 잠재하는 복합적 맥락을 드러내고 시각화한다. 그는 초기 작업에서 일상적인 사물들을 가지고 매일의 반복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실험하고 기록했다. 이후 작가는 여러 참여자들에게 비일상적인 공동의 임무를 주고, 이 같은 상황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무의식적 행동들을 기록한다. 다섯 명의 도공이 하나의 도자기를 만들거나 다섯 명의 피아니스트가 동시에 연주를 하는 등 작은 단위 사회와 임시적 공동체 안에서 드러나는 단체의 역동성을 드러낸다. 3/11 재난 이후, 다나카 고키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성을 작업의 방법론으로 차용하여, 이를 “공동 행위”라고 명하고, 분명한 목적이 없는 여러 시도들을 행한다.

팬데믹으로 인해 국가 간의 왕래가 멈추고, 인종 차별과 갈등이 심화되어 가고 있는 오늘, 작가가 지속적으로 던지고 있는 질문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How to live together?)’는 점점 더 어렵고도 절실한 것이 되었다. 다나카 고키는 작가로서 예술의 실천이 현실에 대한 단순한 상황 진단이나 결론을 내리는 대신 매우 구체적인 상황을 기반으로 현실의 복합성을 드러내고 이로서 사회가 당면한 문제에서 벗어날 다른 방법을 모색할 수 있을지를 탐색하고 있다.

오는 11월 말, 다나카 고키의 글을 묶은 단행본을 아트선재센터와 일본 출판사가 공동으로 출판할 예정이다.

작가 소개
다나카 고키(1975년, 일본 도치기 생)는 교토에서 거주하고 작업한다. 다나카는 영상, 사진, 설치, 참여적 프로젝트 등의 다양한 매체와 실천을 통해 가장 일상적인 행동에 담긴 다양한 맥락을 가시화하고 드러낸다. 그의 작품은 가장 최근 팔레드도쿄(2020), 베를린국제영화제(2020), 아이치트리엔날레(2019), 로테르담국제영화제(2019), 부산국제영화제(2019)부터 미그로스미술관(2018), 쿤스트하우스 그라츠(2017), 뮌스터조각프로젝트(2017), 제57회 베니스비엔날레(2017), 베를린 도이치방크 쿤스트할(2015), 아인트호벤 반아베미술관(2014)까지, 세계 각지에서 소개된 바 있다. 다나카는 2013년 제55회 베니스비엔날레에서 일본관 대표작가로 초청받았으며 2015년에 도이치방크 올해의 작가상을 수여받았다.

기획 김해주(아트선재센터 부관장)
전시 진행 전효경(아트선재센터 큐레이터)
주최 아트선재센터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참여작가: 다나카 고키

아트선재센터 3층

아트선재센터는 10월 30일부터 12월 20일까지 기획전 «먼지 흙 돌»을 개최한다. «먼지 흙 돌»은 오늘날 빈번한 이동과 이주의 상황 속에서 이를 경험하는 개인들이 갖는 정체성의 문제와 이로 인해 생성 또는 소멸되는 감각을 주제로 한다. 전시에 소개되는 네 명의 작가는 세계의 각기 다른 지역에서 태어나 다른 대륙이나 나라로 이주한 경험을 갖고 있고, 여러 다른 언어 및 문화 사이에서 생활한 경험을 갖고 있다. 개인적 이유 또는 역사적 상황으로 인해 이주를 경험했거나, 아직 이주의 상황 속에 있는 이들의 작업은 기억, 정체성, 식민의 문제를 다루고 있으며 주로 영상과 사진을 통해 이 주제를 탐색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피아 아르케(1958-2007)는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 출신으로 코펜하겐에서 살았던 작가이며, 북구 지역에서 포스트 콜로니얼 이슈를 다룬 가장 중요한 작가 중 하나로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에 처음 소개된다. 이누이트 어머니와 덴마크인 아버지에게서 태어나 성장한 작가는 덴마크가 그린란드를 점령했던 시기의 역사와 식민지 연구자들의 흔적을 탐색하는 과정을 통해 여러 영상과 사진, 글을 남겼다. 이번 전시에는 작가의 영상 작업과 함께 핀홀 카메라로 촬영한 그린란드의 풍경을 비롯한 일련의 사진을 포함한다.

부산에서 태어나 열두 살에 미국으로 이주한 차학경(1951-1982)은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학과 미술을 전공하였고 짧은 생애 동안 아름다운 글과, 영상, 퍼포먼스, 드로잉 등을 남겼다. 차학경의 작업은 정체성과 이주, 망명과 소외감을 다루며 특히 모국어와 정착지에서의 언어 사이에서의 복합적인 감각을 텍스트와 시각 언어에 결합하여 제 3의 언어를 창출한다. 차학경의 가장 잘 알려진 작업인 ‹딕테›(Dictée, 1982)는 과거와 현재, 역사와 픽션, 이미지와 언어를 결합하여 아홉 명의 여성들의 삶을 조합하는 책으로 이민자 문학과 페미니즘 문학의 중요한 텍스트로 자리잡았다. 이번 전시에서는 언어의 해체와 새로운 생성을 보여주는 그의 주요 영상 작업들을 소개한다.

카자흐스탄에서 태어난 고려인 3세인 알렉산더 우가이(1978-)는 소비에트 시대에 만들어진 8-16미리 필름 카메라와 디지털 장비를 동시에 사용하는 사진과 영상 작업을 하고 있다. 그의 작업은 기억과 노스탤지어를 드러내며 역사와 현재의 상황 그리고 미래에의 전망 사이에서의 상호 작용을 탐색한다. 이번 전시에서 그는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 ‘고려말’의 단어를 사라져가는 매체인 VHS 테이프에 새긴다. 한편, 현재 한국에서 일하며 작업하고 있는 작가는 아트선재센터가 커미션한 신작에서 구 소련과 러시아에서 한국으로 온 노동자들의 몸 동작을 담는다. 매일의 노동을 통해 체화된 그들의 반복적인 동작은 단조로움과 명상적 상태, 공동체의 불안 등 복합적인 감정을 드러낸다.

부슈라 칼릴리(1975-)는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태어나 현재 베를린과 오슬로에 거주하며 작업하고 있으며 정치적 소수자들의 현실과 역사적 상황, 특히 지리적인 이주의 문제에 대해 다루는 사진과 영상 작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작업은 특히 역사와 개인의 서사가 교차하는 지점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언어와 주체성의 문제를 드러낸다. 이 전시에 소개하는 작업은 프랑스의 희곡 작가인 장 주네에 중심을 둔 영상과 텍스트로, 1970년 장 주네가 블랙팬서파티의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하여 그들과 연대했던 기록에 대해, 그리고 타이포그래퍼로도 일했던 그가 남긴 마지막 책과 문장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전시는 이주의 경험을 통해 소멸하고 생성되는 감각을 드러내는 지표인 언어가 이들의 시각 예술 형식 특히 사진과 영상을 통해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가를 바라본다.

작가 소개

피아 아르케(b.1958, d.2007)
코펜하겐에서 거주하며 작업한 피아 아르케는 사진, 콜라주, 비디오, 공연, 설치 및 글쓰기와 같은 다양한 예술 매체를 통해 그녀가 유년기에 살았던 장소이자 역사적으로는 식민지 관계에 있었던 덴마크와 그린란드에 대해 탐구했다. 아르케의 작품은 최근 코펜하겐의 루이지애나미술관, 덴프리현대예술센터, 덴마크국립박물관, 오덴세의 브란츠뮤지엄, 스톡홀름과 말뫼의 현대미술관, 쿤스트할트론드하임에서 전시되었다.

차학경(b.1951, d.1982)
한국에서 태어난 차학경은 이주와 상실을 탐구하는 개념 미술 작업을 하였다. 아티스트북, 메일 아트, 퍼포먼스, 오디오, 비디오, 영화, 설치를 아우르는 작가의 작업은 프랑스 정신분석 영화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샤머니즘에서부터 유교, 카톨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적, 상징적 레퍼런스로부터 영향을 받았다. 차학경의 작품은 버클리미술관, 뉴욕의 아티스트스페이스, 휘트니미술관, 브롱스미술관 등에서 전시되었다.

부슈라 칼릴리(b.1975)
부슈라 칼릴리는 베를린에서 거주하며 작업한다. 영화, 비디오, 설치, 사진, 판화, 출판을 아우르는 칼릴리의 작업은 동시대의 불법 강제 이주와 반 식민지 투쟁, 국제 연대에 대한 기억의 정치를 전형적으로 보여주는 제국과 식민지의 연속체에 대해 탐구한다. 최근 보스턴미술관(2019), 에센의 폴크방박물관(2018), 파리의 쥬드폼므(2018), 비엔나의 세제션(2018), 콜럼버스의 웩스너아트센터(2017)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구겐하임의 휴고보스미술상(2018)과 아르테스문디상(2018)에 노미네이트된 바 있다.

알렉산더 우가이(b.1978)
사진 및 비디오 아티스트인 알렉산더 우가이는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서울을 오가며 작업한다. 작가는 작품에서 기억과 노스탤지어에 대한 주제를 다루며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상호작용을 탐색한다.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2018)을 포함하여 스웨덴 룬드미술관(2018), 폴란드 루블린의 라비린트갤러리(2017), 키이브비엔날레(2017), 모스크바비엔날레(2015), 부산비엔날레(2014) 등에 참여한 바 있다.

기획 김해주(아트선재센터 부관장)
전시 진행 조희현(아트선재센터 큐레이터)
주최 아트선재센터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덴마크예술재단, 프랑스문화원


  • 참여작가: 차학경, 피아 아르케, 부슈라 칼릴리, 알렉산더 우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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